[ASL] '홍그리거' 임홍규, 김택용-장윤철 꺾고 3시즌 연속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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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홍그리거' 임홍규, 김택용-장윤철 꺾고 3시즌 연속 8강

토토하우스 0 55 05.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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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명실상부한 강자의 반열에 올랐다. 임홍규가 프로토스 강자 김택용과 장윤철을 내리 격파하고 ASL 시즌11 8강에 합류했다. 

임홍규는 2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벌어진 'ASL 시즌11' 16강 C조 장윤철과 승자전서 2-1 역전승을 거두면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3시즌 연속 8강에 올라갔다. 

첫 상대인 김택용을 폴리포이드에서 제압하고 승자전에 오른 임홍규는 1세트 '어센션'을 접전 끝에 내주면서 승자전을 불안하게 출발했다. 

서전을 내줬지만 임홍규는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장기전에 특화된 '얼티메이트 스트림'의 특징을 십분 살려 9드론으로 상대를 압박하면서 빠르게 앞마당과 9시 지역에 해처리를 확장해 장기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뮤탈리스크-스컬지로 장윤철의 커세어-리버를 효과적으로 막은 임홍규는 상대의 공세를 정리하면서 승자전 세트스코어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2세트 회심의 카드였던 '뮤탈리스크'-'스컬지'가 3세트에서도 임홍규에게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지속적인 견제로 장윤철의 진출 타이밍을 늦췄다. 늦게 발동이 걸린 장윤철의 압박에 대 위기를 맞았지만 뮤탈리스크로 시간을 벌면서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조합에 성공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자신의 쪽으로 끌고왔다. 

뮤탈리스크의 활약은 계속됐다. 게릴라전으로 상대 진영과 까다로운 하이템플러를 기막히게 솎아내면서 시간을 번 임홍규는 장윤철의 1시 확장 공략에 성공하고 승기를 잡았다. 자원줄과 조합이 깨진 장윤철은 결국 항복을 선언했다. 

◆ ASL 시즌11 16강 C조
1경기 임홍규(저그 7시) 승 [폴리포이드] 김택용(프로토스, 1시)
2경기 김정우(저그, 5시) [폴리포이드] 장윤철(프로토스, 7시) 승


▲ 승자전 임홍규 2-1 장윤철
1세트 임홍규(저그, 8시) [어센션] 장윤철(프로토스, 12시) 승
2세트 임홍규(저그, 7시) 승 [얼티메이트 스트림] 장윤철(프로토스, 1시)
3세트 임홍규(저그, 5시) 승 [폴라리스 랩소디] 장윤철(프로토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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