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SKT의 기록 다시 넘어서려는 T1, 여전히 발전하려는 '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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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SKT의 기록 다시 넘어서려는 T1, 여전히 발전하려는 '페이커'

토토하우스 0 64 06.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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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22연승에 성공했다. 15년도 SKT의 23연승 기록까지 단 한 매치만이 남았다.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은 꾸준히 연습하고 발전하려는 의지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주 5일차 1경기에서 T1이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오늘 KT전을 승리했지만 생각보다 경기력이 좋지 않아 아쉽다”고 말한 이상혁. 그는 “실수도 많았고 교전 상황에서의 집중력도 좋지 못했다”며 아쉬웠던 점으로 실수와 집중력을 언급했다.

이번 서머 시즌, T1을 불리한 상황을 바론과 함께 극복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바론 사냥과 관련해 이상혁은 “상대의 심리를 잘 읽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와드를 일부러 지우지 않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고, 라이너들이 라인에 얼굴을 비추기도 한다”는 등의 심리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불리한 팀이 바론 사냥을 성공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딜러진의 성장 시간을 벌어줄 수 있다는 생각도 전했다. 이상혁은 “불리한 팀이 바론 사냥을 성공했을 때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을 번다는 것”이라고 말한 뒤, “불리한 상황에서 시간을 벌어 딜러진이 성장하는 것에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KT에게 승리를 가져가며 T1은 매치 22연승에 성공했다. 이전 SKT T1이 기록한 23연승을 ‘페이커’와 새로워진 T1의 선수들이 경신하기까지는 단 한걸음만이 남았다.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만큼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한 이상혁. 그러나 연승에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꾸준히 연습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는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다”며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아직 팀적으로 보완할 것이 많다는 사실도 함께 전했다. 그는 “스프링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 폼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며 현재의 팀에 대해 분석한 이상혁은 “스프링 시즌은 코로나 이슈를 겪기 전이라 지금보다 컨디션이 훨씬 좋았다. 


아직 폼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번 서머 시즌은 조금 더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쉽지 않은 시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컨디션 관리를 잘하고 연습을 열심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상혁이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에게 추천하는 솔로 랭크 챔피언은 ‘미드 신지드’다. 그는 “지표가 좋아서 추천드린다”며 챔피언 추천 이유를 밝혔다. “낮은 구간에서는 선픽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고 본다. 아이템과 룬의 경우에는 올라온 공약들을 참고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T1의 목표는 리그와 국제대회 우승이다. 이상혁은 “이번 시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또 국제대회에서도 최근 우승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음 경기까지 지금의 기세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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