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I] T1, 한국 스트리머 팀 꺾고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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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I] T1, 한국 스트리머 팀 꺾고 준결승 진출

토토하우스 0 202 09.20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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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챌린저스(이하 T1)가 한국 스트리머 팀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 스트리머 팀은 조별 리그에서의 경쟁률을 뚫고 8강에 진출하는 저력을 선보였지만, T1을 상대로 무너지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베트남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2군과 2부 리그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아시아 스타 챌린저스 인비테이셔널(이하 ASCI)' 8강에서 T1이 한국 스트리머 팀에 3대 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는 초중반의 불리함을 극복한 T1이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 스트리머 팀은 미드 사일러스를 중심으로 초반 T1을 상대로 라인전과 교전 단계에서 킬 포인트를 올리며 상대와의 골드 격차를 벌렸다. 그러나 합류 플레이를 통해 중앙 한국 스트리머 팀과의 격차를 줄인 T1 선수들은 중앙 지역 교전에서 승리하고 역전에 성공했다. 


T1은 36분 경 치러진 드래곤 교전에서 한국 스트리머 팀을 모두 쓰러트리고 상대 본진으로 향해 첫 세트 역전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T1이 상대에게 흐름을 내주지 않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초반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가며 흐름을 잡은 T1은 상대의 연이은 노림수에 노련하게 대처하며 침착하게 승기를 굳혔다. 한국 스트리머 팀은 부쉬 플레이와 과감한 교전을 통해 변수를 창출하고자 했다. 


그러나 잘 성장한 나르와 이를 보좌해주는 유미가 앞라인을 든든하게 지키며 상대가 딜러진에게 닿지 못하게 저지했고, 르블랑과 시비르는 더 강한 화력을 통해 한국 스트리머 팀을 쓰러트렸다. 바론 버프를 몸에 두르며 승기를 굳힌 T1은 탑과 미드 지역으로 동시에 진출해 자신들을 저지하려는 한국 스트리머 팀을 무릎 꿇리고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3세트에서는 T1이 소환한 전령과 함께 18분 8초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T1이 속전속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바텀 지역에서 양 팀의 선수들이 킬 포인트를 주고 받으며 경기는 난타전의 양상을 띄었다. 이 과정에서 더 좋은 집중력과 팀합을 선보인 T1이 연이어 이득을 가져갔다. 


전령 사냥에 성공한 T1은 바텀 지역에 전령을 소환한 뒤 노틸러스의 이니시와 함께 교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바텀 2차 타워를 철거한 전령을 바텀 억제기 타워 철거에도 성공했다. 


T1 선수들은 정비 대신 경기를 마무리하는 것을 결정했다. 상대 넥서스 타워를 모두 철거한 T1은 자신들을 공격하는 한국 스트리머 팀의 선수들을 무시하고 넥서스를 철거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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