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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흐바인 대신' 토트넘, 바르사 '득점 1위' 데려온다.. 이적료 2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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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7-05 09:4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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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멤피스 데파이(28)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4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센터백 클레망 랑글레 이적 협상 과정에서 또 다른 바르셀로나 선수를 문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데파이는 최근 몇 달 동안 바르셀로나와 결별한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지난 시즌 38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로날트 쿠만 감독 대신 차비가 지휘봉을 잡으면서 데파이의 입지가 흔들렸다. 바르셀로나는 그를 매각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데파이는 2016-17시즌부터 5시즌 동안 리옹에서 뛴 뒤 2021-22시즌 바르셀로나로 합류했다. 자유 계약으로 팀을 옮겨 바르셀로나가 낸 이적료는 없었다. 그의 계약은 2023년 6월에 끝난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공격수가 많다. 데파이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합류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맹활약했다.


데파이의 팀 내 입지가 자연스럽게 줄었다. 그는 지난 시즌 총 38경기서 13골 2도움을 기록했는데,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였다.

데파이는 현재 차비 감독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팀과 결별하려고 한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의지도 있다. 토트넘이 적절한 행선지가 될 수 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데파이 이적료로 1720만 파운드(약 27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안한다면 결별할 수 있다"라며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우스만 뎀벨레를 보유하고 있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하피냐를 타깃으로 두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현금 이적을 선호한다. 토트넘이 해답이 될 수 있다. 곧 발표될 랑글레 계약 건으로 두 구단의 관계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스티븐 베르흐바인의 공백을 데파이로 채울 예정이다. '익스프레스'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베르흐바인의 이적을 승인할 예정이다"라며 데파이가 대체 선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맨유, '1호' 에릭센 품는다.. 3년 계약+메디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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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7-05 01: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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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30‧브렌트포드 FC)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새롭게 이끄는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변화를 예고했다. 폴 포그바, 후안 마타 등의 선수들이 팀을 나가면서 개혁을 준비했다. 하지만 방출 작업과 달리 선수 영입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에릭센은 텐 하흐 감독이 원하던 타깃이었다. 에릭센은 심정지 후 심장제세동기를 달고 지난 시즌 브렌트포드 유니폼을 입었다. 그럼에도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맨유의 관심을 받았다.

맨유의 에릭센 영입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4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맨유가 에릭센과 계약할 예정이다. 구두 합의가 진행 중이고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다. 곧 사인과 메디컬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도 "에릭센이 맨유로 합의하는 것에 동의했다"라고 전하며 이적 상황을 알렸다. 맨유의 1호 영입으로 에릭센이 유력해졌다.


'손·케·송' 5자리 변화한 22-23시즌 토트넘 예상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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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7-04 20:4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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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의 2022-23시즌 예상 라인업이 공개됐다.

토트넘이 활발한 이적시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획득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후 다니엘 레비 회장이 적극적인 투자를 약속한 결과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차근차근 영입 위시 리스트를 현실화시키고 있다.

벌써 4명이나 영입에 성공했다. 이적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프레이저 포스터와 '베테랑 윙백' 이반 페리시치를 품었다. 이후 브라이튼 '살림꾼' 이브스 비수마를 2900만 유로(약 392억 원)의 저렴한 이적료에 데려왔고 에버턴 '에이스' 히샬리송까지 영입하며 알찬 보강을 완료했다.

하지만 콘테 감독은 멈추지 않았다. 여전히 보강 포지션이 존재한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짝을 맞출 왼발잡이 센터백을 원하고 있으며 에메르송 로얄, 맷 도허티를 대체할 풀백 역시 영입 리스트에 있다. 


두 포지션 모두 영입이 유력한 후보들이 있다. 주인공은 클레망 랑글레와 제드 스펜스다. 랑글레는 임대로 합류가 임박한 상황이며 스펜스 역시 꾸준히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에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22-23시즌 토트넘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콘테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인 '3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골키퍼는 당연히 '캡틴' 위고 요리스의 차지였다. 만 35세로 적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2021-22시즌에도 피에를루이지 골리니라는 젊은 골키퍼가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경쟁에서 이기며 주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3백엔 변화가 있다. 로메로와 에릭 다이어는 굳건하지만 왼쪽 스토퍼로 랑글레가 선택됐다. 2021-22시즌엔 벤 데이비스가 이 자리를 채웠지만 콘테 감독은 확실한 센터백을 원했고 랑글레가 그를 대신했다.

미드필더는 대거 변화했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만이 주전을 유지했으며 왼쪽부터 페리시치, 비수마, 스펜스가 자리를 채웠다. 공격 진 역시 손흥민, 케인의 짝으로 새롭게 합류한 히샬리송이 포함됐다.

데얀 쿨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사라진 점이 눈에 띈다. 두 선수는 2021-22시즌 유벤투스에서 건너와 좋은 활약을 보였다. 


특히 쿨루셉스키는 후반기 손흥민과 케인을 보좌해 공격을 이끌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적생 효과'로 예상 라인업에선 사라졌지만 경쟁을 통해 비수마와 히샬리송 대신 이름을 올릴 가능성도 충분하다.


아틀레티코 '충격' 결단.. 9년 동행한 핵심 수비수 '매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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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7-03 18: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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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자금 마련을 위해 핵심 수비수인 호세 히메네스(27)를 매각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구단 내부적으로 이적료를 책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아스' '피차헤스' '문도 데포르티보' 등 복수 매체는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최근 히메네스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는 여러 구단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고, 올여름 매각할 수 있다"며 "이적료로 6,000만 유로(약 815억 원)를 책정했다"고 일제히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현재 자금 마련이 절실하다. 프리메라리가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에 따른 '비율형 샐러리캡(구단의 총수입 중 선수단 인건비 지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일정 비율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제도)'을 준수하지 못할 시에 새롭게 영입하는 선수들을 로스터에 등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사무엘 리노(22)와 악셀 비첼(33) 등과 개인 합의를 맺는 등 이적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나, 선수 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최근 선수단 급여 삭감과 경기장 명명권 매각, 새로운 스폰서십 체결 등을 계획 중이다.

여기에 더해 아틀레티코는 선수단 방출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미 루이스 수아레스(35)와 엑토르 에레라(32), 시메 브르살리코(30) 등과 이별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히메네스를 매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다소 충격적이지만 히메네스를 향한 관심이 잇따르는 데다, 거액의 이적료를 남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선수인 만큼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 더구나 최소 4,500만 유로(약 610억 원) 이상의 수익이 필요한 아틀레티코는 확실하게 매각이 가능한 카드가 필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다만 매각 작업은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를 떠나길 거부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에 만족해하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52·아르헨티나) 감독 역시 계속 동행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히메네스는 2013년 아틀레티코에 입단한 이래로 지금까지 핵심 수비수로 활약을 펼쳤다. 통산 247경기 동안 9골 9도움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1회 등을 달성했다.


맨유 '골치 썩였던' 두 선수, 유벤투스 동반 합류.. 다음 주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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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7-03 12: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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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와 앙헬 디 마리아가 다음 주 유벤투스 영입 작업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1일 "유벤투스 선수들의 휴가가 얼마 남지 않았다. 월요일에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과 6월 A매치 일정을 소화하지 않은 선수들이 처음 미팅을 갖는다. 다른 선수들은 7월 10일이 합류할 것이며 폴 포그바와 앙헬 디 마리아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는 최근 두 시즌 연속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에 실패했다. 통산 36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최다 우승팀이지만 인터밀란과 AC밀란과의 경쟁에서 밀렸다. 지난 시즌 중반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유벤투스는 다행히 리그 4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차기 시즌 반등을 노리는 유벤투스의 선수단 내 변화도 있다. 2015년부터 유벤투스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던 파울로 디발라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두산 블라호비치, 페데리코 키에사를 중심으로 공격진을 재편할 예정이다.

공격을 지원할 두 명의 선수가 새로 합류할 예정이다. 바로 포그바와 디 마리아다. 포그바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지난 2012년 유벤투스에 입단했다. 이후 세계적인 선수가 됐고, 이에 친정팀 맨유가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포그바는 1억 500만 유로(약 1,424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후 포그바의 행보는 기대 이하였다. 잦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4도움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끝내 부상으로 리그 20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포그바는 맨유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디 마리아는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이 만료됐다. 2015-16시즌을 앞두고 맨유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은 디 마리아는 꾸준하게 주전급 선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올 시즌 리오넬 메시의 합류로 다소 출전 시간이 줄었고, 결국 계약 기간이 끝나면서 PSG를 떠나게 됐다.

두 선수 모두 유벤투스에 자유계약(FA)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공교롭게도 맨유 입장에서 골칫거리였던 선수들이다. 포그바는 올여름 떠날 때도 재계약을 두고 "맨유가 허세를 부리고 있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디 마리아 역시 PSG 이적을 앞두고 맨유 훈련에 무담 불참을 하는 등 문제를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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