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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첼시에 0-3 완패.. 리그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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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20 13: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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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잘 버텼던 토트넘이 후반에 무너지며 첼시에게 무너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홈팀 토트넘은 4-3-3 전형으로 나선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를 비롯해 에메르송 로얄,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 세르히오 레길론이 수비에 나선다. 중원은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지오반니로 셀소, 탕귀 은돔벨레가 지킨다. 전방에는 델레 알리와 손흥민, 그리고 해리 케인이 출격한다. 

원정팀 첼시는 3-4-1-2 전형으로 맞붙는다.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를 비롯해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티아고 실바, 안토니오 뤼디거가 백3을 구성한다. 윙백은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와 마르코스 알론소가 위치하고 중원은 마테오 코바치치, 조르지뉴가 지킨다. 2선에 메이슨 마운트, 최전방에는 카이 하버츠와 로멜루 루카쿠가 득점을 노린다.

전반 초반부터 손흥민과 은돔벨레를 필두로 한 왼쪽 공격이 활발히 진행됐다. 첼시는 유연한 패스 전개로 토트넘의 압박을 풀어내면서 손쉽게 전진했다. 토트넘이 강하게 전방압박을 시도했지만 유려한 패스플레이로 무난하게 탈압박에 성공했다.

전반 14분 첼시가 숫자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가며 역습을 시도했지만 마운트와 루카쿠가 주고받은 뒤 마운트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에게 막혔다. 토트넘은 전반 20분 레길론의 침투에 이어 중앙에 들어가는 로 셀소를 향한 크로스가 나왔지만, 뤼디거가 크로스를 차단하면서 기회를 놓쳤다. 

토트넘이 케인이 내려오면서 볼을 지켰고 손흥민과 로 셀소가 케인보다 높은 위치에서 침투를 시도해 공격을 전개했고 수비에선 공간 커버를 잘 해내는 동시에 루키쿠 견제도 확실히 하면서 흔들리지 않았다. 

전반 30분을 지나가면서 첼시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시도했고 좌우 측면에서 크로스를 시도하면서 루카쿠를 겨냥했다. 토트넘은 전반 32분 중앙에서 볼 연결이 제대로 이뤄졌고 손흥민이 박스 안으로 침투해 기회를 얻었지만, 케파가 각을 좁히고 나와 슈팅을 막아냈다. 손흥민과 케파는 충돌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일어섰다. 

후반에 첼시는 마운트를 빼고 은골로 캉테를 투입해 변화를 시도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실바의 롱패스에 이은 알론소의 왼발 발리슛이 나왔지만, 요리스가 선방했다. 결국 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티아고 실바가 헤더 득점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첼시는 이어서 후반 7분에 하버츠의 크로스가 반대편에 아스필리쿠에타의 재차 크로스로 이어졌고 중앙으로 들어온 알론소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다이어가 골라인 앞에서 막아냈다. 첼시는 이어서 후반 11분 캉테가 중거리 슛을 시도했고 다이어에게 맞고 굴절되면서 골대를 맞고 두 번째 골로 연결됐다. 

토트넘은 후반 18분이 돼서야 케인이 박스 중앙에서 중거리 슛을 시도했지만, 케파의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은 첼시의 변화에 고전하자 로 셀소와 은돔벨레를 교체하고 브리안 힐, 올리버 스킵을 투입해 변화를 시도했다.

첼시는 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다시 실바의 헤더 슈팅이 나왔지만, 요리스의 선방이 나왔다. 이어 후반 32분엔 루카쿠가 수비를 한 명 제치고 교체 투입된 티모 베르너에게 연결했지만, 베르너가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요리스에게 향했다. 

또 후반 35분엔 첼시가 베르너의 침투에 이은 여러 차례 슈팅이 이어졌지만 요리스와 로메로의 슈퍼세이브가 나오면서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 토트넘은 막바지로 향할수록 공격 진영으로 전진하지 못하면서 첼시에게 전혀 위협을 가하지 못했다. 

첼시는 후반 추가시간 46분에 뤼다거가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토트넘은 0-3으로 패하며 전반에 비해 아쉬운 후반전을 보여줬다. 반면 첼시는 후반에 완벽히 경기를 뒤집으며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36세' 호날두, 기어이 3G 연속골 완성.. 맨유, 추가시간 PK 막으며 '극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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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20 02: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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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기어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극적 승리를 거뒀다.

19일(이하 한국 시각) 오후 10시,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이 벌어졌다. 


경기 결과는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 30분 사이드 벤라마에게 골을 내줬으나, 전반 35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후반 44분 제시 린가드가 연속골을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이날도 호날두를 선발로 냈다. 9번 스트라이커 롤을 가장 효과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호날두는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였다. 


호날두는 기대에 부응했다. EPL 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멀티골,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영보이스전 1골로 득점 감각을 자랑했던 호날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도 기어코 득점을 완성했다.

호날두는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에 반응했다. 볼을 주시했고, 침착하게 대처했다. 호날두는 아크로바틱 자세로 슈팅을 시도했고, 우카시 파비안스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골키퍼가 이를 쳐내자 다시금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호날두는 별다른 셀레브레이션 없이 볼을 들고 하프라인으로 달려갔다. 동점골이 아닌, 승리를 위해 뛰겠다는 의미였다.

솔샤르 감독은 이후 제이든 산초, 제시 린가드, 네마냐 마티치를 연속으로 투입했다. 후반 44분엔 제시 린가드가 기막힌 감아차기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엔 위기가 닥쳤다. 경기 막판 루크 쇼의 팔을 맞고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밀어 넣은 마크 노블이 키커로 나섰다. 바로 그 순간 다비드 데 헤아가 팀을 지켜냈다. 데 헤아는 페널티킥을 선방으로 해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호날두의 3경기 연속골과 린가드의 퍼포먼스, 데 헤아의 선방쇼와 승리를 통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게 됐다. 다른 무엇보다도 '36세' 호날두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전처 조카와 결혼' 막장드라마 헐크, 임신 사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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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20 02: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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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헐크(35,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

영국 '미러'는 "헐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 부인인 전처의 조카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걸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헐크와 카밀라 소우자는 초음파 사진을 함께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헐크는 중국에서 뛸 때 12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전처의 조카와 결혼해 막장 러브스토리 주인공이 됐다. 2019년 7월 전처와 이혼한 헐크는 그해 연말 조카와 열애를 알렸고 지난해 3월 결혼까지 서둘렀다.

헐크는 세 아이를 둔 아빠이자 전처 조카와 열애로 눈총을 받았다. 그러나 법정 대리인을 통해 "숨기지 않고 공개를 원한 건 헐크였다. 그의 입장은 투명하고 거짓과 악성 댓글을 피하고 싶어한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임신 사실도 공개하며 "너무 행복해 신께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아이를 빨리 만나길 기대하며 무조건적으로 사랑할 것이다. 우리 아기 건강하게 오렴"이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다


대체 불가 손흥민.. '강경한' 토트넘 팬덤 "첼시전 선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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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9 23: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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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이던 손흥민(29)의 첼시전 투입 가능성이 열렸다. 하지만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을 조금 더 아끼길 바랐다.

팬사이디드의 토트넘 팬사이트 '홋스퍼 HQ'는 1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이번 주말 첼시와 경기에 뛸 수 있다 해도 선발로 나서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오는 2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첼시를 불러들여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7일 A매치 기간 중 종아리 부상을 당해 크리스탈 팰리스와 4라운드 원정 경기에 결장했다.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에 0-3으로 완패했다. 그 때문에 풋볼 런던 등 여러 영국 매체를 통해 토트넘이 첼시와 홈 경기에서 손흥민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토트넘 팬덤은 손흥민 선발 투입에 강경하게 반대했다. '홋스퍼 HQ'는 "해리 케인이 토트넘의 최고 선수일지는 몰라도 가장 중요한 선수가 손흥민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손흥민은 케인을 대신할 수 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을 할 수 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고 대체 불가의 선수임을 이유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에 너무나 중요한 선수라 장기간 그를 잃을 수는 없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종아리 부상 정도에 침묵하고 있는데 이 점은 부상이 (토트넘의) 다른 누구보다도 심각하다는 것을 뜻한다. 


토트넘은 향후 2주 동안 첼시를 포함해 모든 대회 통틀어 4경기를 치른다. 첼시전 이후 2주간 손흥민을 100%에 가깝게 하는 것이 첼시전에서 1시간 정도 손흥민을 쓰는 것보다 큰 관점에서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전술적인 면에서도 손흥민이 선발보단 차라리 교체 선수로 나서는 것이 낫다고 봤다. '홋스퍼 HQ'는 "손흥민은 한 점을 만회하거나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임팩트 있는 교체 자원이 될 수 있다. 


선발로 나서게 된다면 최상의 상태인 첼시와 맞붙게 된다. (부상 중인) 상황을 고려할 때 첼시가 처음부터 사용할 거친 수비에 맞서는 것은 그에게 가혹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토트넘이 20~25분을 남겨 놓은 동점 혹은 1골 뒤진 상황에서 (신체적으로) 팔팔한 손흥민이 투입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폭발력 있는 손흥민이 지친 첼시 수비를 상대한다면 조금 더 효과적일 것이다. 


뒤늦게 들어온 손흥민은 상황을 반전시키고 토트넘을 구해낼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경기를 끝낼 수 있는 불씨가 될 수도 있다"라고 기대했다.

마지막까지 손흥민에 애정을 보였다. '홋스퍼 HQ'는 "물론 정상적인 상황이고 토트넘이 손흥민을 포함한 모든 선수들을 완벽히 다룰 수 있었다면, 그는 선발로 출전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우리가 숨을 고르고 다음 2주와 시즌 전체를 놓고 큰 그림을 그린다면, 첼시로부터 손흥민을 보호하고 그 경기의 대부분 상황에서 스스로를 아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라고 멀리 내다보길 바랐다.


호날두-산초 영입 후폭풍.. 맨유 주전급 7명 정리, 포그바는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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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9 23: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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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을 들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를 영입한 탓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년 1월에 선수단을 대거 정리한다.

18일 영국 ‘더 선’은 “맨유가 내년 1월에 도니 판 더 비크, 제시 린가드, 앙토니 마르시알 등 7명의 선수를 내보낼 생각이다”라며 맨유의 선수단 정리를 전했다.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호날두, 산초, 라파엘 바란, 폴 맥셰인, 톰 히턴 등 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이중 히턴만 자유계약 영입이고 나머지 4명은 이적료를 지불했다.

네 선수의 이적료는 비공개했으나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호날두는 1,285만 파운드(약 209억원), 바란은 3,400만 파운드(약 553억원), 산초는 7,300만 파운드(약 1,187억원)였다. 


맥셰인의 이적료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호날두, 바란, 산초의 이적료 총합만 1억 1,985만 파운드(약 1,948억원)였다.

여기에 호날두, 바란은 이적료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 옵션이 발동되면 총합은 더욱더 올라간다.

반면 12명의 선수가 여름 이적시장 때 떠났는데 8명은 방출이었다. 나머지 4명 중 대니얼 제임스(리즈 유나이티드)의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약 406억원)로 알려졌고 다른 3명은 비공개다. 하지만 1억 1,985만 파운드를 채울 만큼의 거액 이적료는 아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현재 스쿼드에서 주전으로 쓰지 않을 선수들을 내보내기로 했다. 이적료를 얻어 여름 이적시장에서 소비한 부분을 채우겠다는 것이다. 이적 대상자는 판 더 비크, 린가드, 마르시알, 필 존스, 에릭 바이, 디오구 달로트, 알렉스 텔레스다.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는 내년 1월이 되기 전까지 이들과 대화를 해 미래를 결정할 생각이다.

반면 폴 포그바는 붙잡겠다는 계획이다. 포그바는 내년 6월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맨유는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00만원)에 장기 계약을 맺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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