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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제명' 그린우드, '충격' 근황 공개.. '근육 모두 빠진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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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8-07 18: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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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로 평가받던 메이슨 그린우드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6일(현지시간) “그리운드는 가출한 가족의 반려견을 잡기 위해 밖에 나섰다가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그린우드는 맨유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슈퍼 루키였다. 지난 2019/2020시즌을 시작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문제는 경기 외적인 태도였다. 성 문제로 말썽을 피웠다. 2020년엔 필 포든과 함께 대표팀 숙소에 일반 여성을 출입시켰다가 적발됐다. 당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가 마비 상태였기에 그리운드는 큰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이젠 감옥에 갈 위기에 놓였다. 전 여자친구인 해리엇 롭슨을 상대로 성폭행, 살해 협박을 했다는 혐의를 받아 법정에 섰다. 이는 큰 파장을 일으켰다. 맨유는 그린우드를 즉시 모든 계획에서 제외했다. 그린우드는 보석금을 내고 자택에 거주 중이지만 재판 결과에 따라 그린우드의 선수 생활 연장 여부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선’은 최근 그린우드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족의 반려견이 집을 나갔고 반려견을 찾으러 그린우드가 바깥에 나왔다. 그런데 그린우드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맨유에서 뛰던 당시 탄탄하던 체격은 어디에도 없었다. 근육이 모두 빠진 모습이었다. 그저 평범한 잉글랜드 대학생 한 명이 서 있었다.

‘더 선’은 “그린우드와 그의 가족은 경찰이 결정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혐의가 없다고 결론이 나면 선수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다. 그린우드는 맨유와 후원사인 나이키로부터 모든 지원이 끊겼고 맨유 선수들도 SNS에서 그린우드를 언팔했다”라고 설명했다.


무안타 침묵 오타니.. 에인절스, 시애틀과 DH1차전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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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8-07 10: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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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의 침묵 속에 LA 에인절스가 더블헤더 1차전을 내줬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에인절스도 1-2로 졌다. 시즌전적 45승 62패가 됐다. 반면 시애틀은 58승(50패)을 거뒀다.

이날 에인절스는 테일러 워드(우익수)-오타니(지명타자)-루이스 렌히포(2루수)-조 아델(좌익수)-제러드 월시(1루수)-커트 스즈키(포수)-미키 모니악(중견수)-호세 로하스(3루수)-앤드류 벨라스케스(유격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제이미 바리아가 출격했다.

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오타니는 7구 접전 끝에 타구를 날려 보냈는데, 상대 좌익수 제시 윈커에 잡혔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오타니는 중견수 플라이로 잡혔다.

5회에도 오타니는 침묵했다. 세 번째 타석에 선 오타니는 이번에도 중견수 뜬공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7회 2사 1루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서 선 오타니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에인절스는 선취점을 냈지만,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2회 1사 1,3루 때 모니악의 중전 안타로 1점을 앞서 나갔다.

하지만 3회 곧바로 역전을 당했다. 2사 3루 상황에서 에인절스 선발 바리아가 타이 프랜스에게 좌월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에인절스는 더 이상 점수를 뽑지 못했고, 결국 무릎을 꿇었다.


‘마르티넬리 결승골’ 아스널, 팰리스전 2-0 진땀승.. ‘개막전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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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8-06 09: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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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22-2023시즌 첫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아스널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일정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이하 팰리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서전을 장식했다.

홈팀 팰리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오든손 에두아르, 윌프리드 자하-에베리치 에제-조던 아예우, 셰이크 두쿠레-제프리 슐럽, 타이릭 미첼-마크 게히-요아킴 안데르센-나다니엘 클라인, 빈센테 과이타가 출전했다.

원정팀 아스널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가브리엘 제수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마르틴 외데고르-부카요 사카, 그라니트 자카-토마스 파티, 올렉산드르 진첸코-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윌리엄 살리바-벤 화이트, 아론 랜스데일이 이름을 올렸다.

아스널이 먼저 기회를 잡았다. 전반 3분 상대 볼을 뺏어낸 제주스가 돌파 후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이어 흐른 볼을 마르티넬리가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문을 빗나갔다.

아스널이 먼저 앞서갔다. 전반 19분 코너킥 상황에서 사카의 크로스를 반대편 진첸코가 헤딩으로 떨궈줬고 골문 앞 마르티넬리가 재차 머리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뽑아냈다.

팰리스도 골문을 노렸다. 전반 41분 프리킥 상황에서 안데르센이 헤딩을 내준 패스를 침투하던 에두아르가 슈팅을 연결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어 전반 추가시간 박스 앞 에두아르가 수비를 뚫고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골문을 넘겼다.

후반전 팰리스가 먼저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6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에제가 자하의 패스를 받은 뒤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팰리스는 변화를 시도했다. 장 필리페 마테타(후반 13분), 루카 밀리보예비치(후반29분)를 투입했다. 이어 팰리스는 흐름을 잡았다. 안데르센의 롱패스를 통해 자하, 아예우를 활용한 공격으로 상대를 위협했다. 그러나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아스널도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38분 진첸코, 제수스를 대신해 키어런 티어니, 에디 은케티아를 투입했다.

이어 아스널이 격차를 벌렸다. 후반 40분 은케티아의 패스를 받은 사카가 우측면 돌파 후 슈팅을 시도, 상대 수비 맞고 골문 안으로 향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팽팽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아스널이 2-0 스코어를 지켜내며 개막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하성 2타수 무안타 침묵 & '이적생' 소토 멀티히트.. 샌디에이고 6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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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8-05 09: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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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무안타로 침묵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김하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유격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4일)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이날 3회말 무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0-6으로 끌려가던 5회말 1사 1, 2루. 두 번째 타석에 임한 김하성은 초구를 노렸다가 2루수 뜬공에 그쳤다.

김하성은 팀이 2-6으로 쫓아가던 6회말 2사 1, 3루 기회에서 교체됐다. 크로넨워스가 대타로 나섰다. 하지만 크로넨워스도 3루수 쪽 파울 플라이에 그치면서 샌디에이고의 대타 카드는 실패했다.

지난 3일 트레이드 마감 전 영입한 후안 소토는 이날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출장해 1회 첫 타석에서 1루수 쪽 땅볼, 4회 병살타, 6회 3루타, 7회 2루타를 기록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경기가 끝났다.

소토는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했고, 이날 멀티히트를 쳤지만 팀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3-7로 져 6연승에 실패했다. 선발 등판한 머스그로브가 4⅔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1볼넷 6실점으로 시즌 5패(8승)째를 안았다.


프리미어리거 눈앞 "울버햄튼 황의조 영입 공식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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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2-08-04 23: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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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이 황의조(30·보르도)를 품에 안기 위해 움직였다. 공식 영입 제안서를 원 소속 클럽 보르도(프랑스 2부리그)에 제출했다는 현지 소식이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황의조 영입에 관한 공식 영입 제안서를 보르도 구단 측에 전달했다. 현재 두 구단 사이에서 협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두 구단이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유럽 이적시장에서 신뢰도가 높기로 매우 유명하다. 사실상 울버햄튼이 황의조와 계약을 맺기 위해 공식적으로 이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프랑스 매체 레키프 역시 "울버햄튼이 황의조를 영입하기 위해 300만 유로(한화 약 40억원)의 이적료를 책정, 보르도 구단 측에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보르드는 아직 황의조의 이적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황의조는 EPL 이적을 열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의조는 현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다. 2012년 성남 일화 천망에 입단한 뒤 감바 오사카(일본)를 거쳐 2019년 여름 보르도에 입단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로 맹활약하며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

프랑스 무대에서도 3년 간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20~21 시즌에는 리그서 11골, 지난 시즌에는 12골을 각각 터트렸다. 하지만 지난 시즌 보르도가 부진 끝에 최하위로 처지면서 결국 2부 리그로 강등됐다.

더 나아가 현재 클럽이 재정 위기를 겪으면서 어려움에 빠진 상황. 이에 구단은 선수 이적을 통해 운용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미 공격수 세쿠 마라를 이적료 1300만 파운드(약 173억원)를 받으며 사우스햄튼(잉글랜드)로 보냈다. 현재 보르도가 원하고 있는 황의조의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67억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황의조가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할 경우, 한국인으로는 15번째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하게 된다. 앞서 박지성과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 김두현, 조원희, 이청용, 기성용, 지동원, 박주영, 윤석영, 김보경, 손흥민,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거로 영국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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