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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결정, 'PSG 떠나 레알 마드리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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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3 02: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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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앙 음바페(22, 파리 생제르맹)는 확고했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 활발했던 지난 여름 이적 시장, 이미 팀 동료들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말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2일(한국시간)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 동료들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말했다. 지난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지 못했기에, 내년에 자유계약대상자(FA)로 떠날 거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를 인용해 보도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 한다. 파리 생제르맹 팀 동료들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말했다"고 알렸는데, 정보에 따르면 팀 동료들에게 "올해가 될지, 내년이 될지 확신할 수 없지만 난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음바페는 데뷔부터 최고의 떡잎이었다. 10대 시절 AS모나코에서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고, 2017년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이적료 1억 4500만 유로(약 1993억 원)를 지불해 음바페를 데려왔다.


어렸지만 장기적인 핵심 선수였다. 음바페는 네이마르, 앙헬 디 마리아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과 최고의 경기력을 보였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모든 대회 포함 175경기에 출전하며 135골 63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4라운드까지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 뛰고 있지만, 새로운 도전을 원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 시절부터 꾸준히 연결됐던 레알 마드리드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해 여름에 2억 2000만 유로(약 3011억 원)를 파리 생제르맹에 제안했는데 묵묵부답이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올여름 역대급 영입을 했다. 세르히오 라모스, 조르지오 바이날둠, 잔루이지 돈나룸마, 아슈라프 하키미에 이어 세계 최고 선수 리오넬 메시까지 데려왔다. 목표는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제패. 네이마르, 음바페, 메시 삼각편대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메시 합류로 음바페 재계약 가능성이 있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파리 생제르맹이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 모든 제안을 거절하면서 내년으로 미뤄야 했다. 음바페도 팀과 마찰없이 아름다운 이별을 원하기에 내년 여름 자유계약대상자(FA)로 떠날 가능성이 크다.

 

'7회 대폭발' 토론토, 더블헤더 싹쓸이.. AL 와일드카드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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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2 22: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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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마다 타선이 폭발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더블헤더 승리를 싹쓸이 하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공동 2위에 올랐다.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2021 메이저리그(MLB) 더블헤더 2차전에서 11-2로 이겼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 11-10 승리를 거뒀던 토론토는 79승63패를 기록하며 뉴욕 양키스(79승63패)와 아메리칸리그 공동 2위가 됐다. 양키스는 이날 뉴욕 메츠를 8-7로 누르고 7연패 사슬을 끊었다.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위 보스턴 레드삭스(81승63패)와도 1경기차에 불과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키웠다.

토론토는 이날 7이닝으로 진행된 더블헤더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1차전에서는 류현진이 2⅓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이 홈런 4개를 몰아치는 등 7회에만 4점을 뽑아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조지 스프링어는 9-10의 7회 2사 1루에서 역전 홈런을 쏘아 올렸다.

2차전에서도 토론토 타선이 7회에 폭발했다. 6회까지 볼티모어 선발 투수 키건 에이킨을 상대로 안타 1개도 치지 못해 0-1로 끌려갔으나 7회에는 홈런 4개 포함 안타 11개를 몰아치며 무려 11점을 땄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안타와 보 비셋의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더니 알레한드로 커크의 2점 홈런, 마커스 세미엔의 3점 홈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3점 홈런 등이 잇달아 터졌다.

한편 게레로 주니어는 1차전에서 시즌 43호 홈런을 치며 홈런 선두 오타니 쇼헤이(44개·LA 에인절스)를 1개차로 따라붙었다.


‘호날두 선발’ 맨유, 뉴캐슬전 선발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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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2 00: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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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맨유는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맨유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브루노 페르난데스-메이슨 그린우드, 네마냐 마티치-폴 포그바, 루크 쇼-해리 매과이어-라파엘 바란-아론 완 바사카, 다비드 데 헤아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경기 12년 만의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가 리그 복귀전을 갖는다. 2003년 맨유에 입단했던 호날두는 공식전 292경기 118골·69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를 거쳐 다시 올드 트래포드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이로서 이번 시즌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96경기 84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리그 100호 골 고지까지 16골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라인업에 눈에 띄는 점은 이번 시즌 호날두를 비롯해 맨유가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모든 선수가 선발로 나선다는 것이다. 바란, 산초 모두 선발로 나선다.

한편, 원정팀 뉴캐슬은 3-5-2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알랑 생 막시맹-조엘링톤, 맷 리치-미구엘 알미론-션 롱스태프-조 윌록-하비에르 만퀴요, 키어런 클라크-자말 러셀스-아이작 헤이든, 프레디 우드먼이 출격한다.


찰리 몬토요 감독, 류현진 14승 도전 경기 늦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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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1 11: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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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페이지에서 10일(한국 시간) 12시간 동안에 벌어진 일이다. 홈페이지 섹션을 보면 상단에 뉴스가 있고 그 중 투수 예고(Probable Pitchers)가 나온다.

10일 오전에는 류현진(34)의 선발 등판 경기가 12일(이하 한국 시간) 현지 11일 토요일 열리는 더블헤더 중 한 경기로 표시돼 있었다. 현지 오후 4시35분 정규 경기의 토론토 선발 투수는 예고되지 않은 채 류현진만 나왔다. 류현진이 예고된 경기는 현지 7월8일 연기된 경기를 하는 ‘메이크업(Makeup) 게임이었다.

그런데 경기를 몇 시에 할 수 있을 지가 애매했다. 차라리 현지 오전 11시 경기를 편성했다면 3시간 30분 경기를 하고 휴식 후 정규 경기 시각 오후 4시35분 더블헤더가 가능했다.

만약 더블헤더 2차전에 류현진이 선발 등판해야 한다면 1차전을 3시간30분 정도의 소요 시간 내에 마치고 한 시간 이내에 재개한다고 가정할 경우 경기 재개가 현지 저녁 8시30분을 넘기게 된다. 그 경기는 끝나면 밤 12시가 넘는 1박2일 경기가 될 가능성도 있다.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 이유이다. 11일 토요일, 현지 10일 금요일 오후 7시5분 열리는 볼티모어 원정 4연전 첫 경기는 4일 쉬고 5일째 등판 루틴을 지키는 토론토 좌완 로비 레이가 등판한다. 


로비 레이는 11승5패, 평균 자책점 2.60, 탈삼진 212개를 기록 중이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에 도전하고 있다. 강력한 경쟁자인 뉴욕 양키스 게릿 콜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로비 레이가 유력한 후보가 됐다.

찰리 몬토요 감독의 걱정은 다음 날 더블헤더였다. 막상 류현진을 먼저 예고해놓고 보니 경기 시작 시각이 너무 늦어 질 수 있어 선수들이 모두 지친 상황에서 류현진을 등판시켜야 하게 됐다.


결국 찰리 몬토요 감독은 10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승리하며 8연승을 달린 뒤 여유를 갖기로 마음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류현진이 4일 휴식보다는 5일 휴식 후 더 안정된 투구를 한다는 것과 로비 레이 등판 경기와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는 점을 고려했을 것이다. 


그래서 10일 뉴욕 양키스전 후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페이지 투수 예고에 류현진이 한국시간 13일 월요일 새벽 2시5분, 12일 일요일 오후 1시5분(미 동부 시각)에 14승 도전에 나서는 것으로 변경됐다.


가을 보이는 두산, '한 달 만에 3위' 기적 재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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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021-09-11 02: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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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6위에서 3위로 수직상승했던 지난해 10월의 기적을 또 써내려 갈 수 있을까.

두산은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8-1 승리로 4연승을 달리며 리그 5위인 SSG 랜더스와 격차를 각 2.5경기로 좁혔다. 6위인 NC와는 1경기 차다. 남은 45경기에서 승부를 보기에 아득한 거리는 아니다. 

지난 6월 25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9로 지며 7위로 내려앉은 두산은 이날부터 77일, 2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그 자리에 머물렀다. 해당 기간 동안 치른 33경기에서는 13승 17패 2무(승률 0.433, 8위)로 전반기에 잃었던 승패마진을 메우지 못했다. 

전반기를 36승 38패(승률 0.486)으로 마감한 두산은 후반기를 시작할 무렵에는 당시 5위인 NC와 2경기, 4위 SSG와 4경기 차였기에 빠른 순위 상승을 기대해 볼 만했다. 하지만 후반기 초반에는 선발진에서 비롯한 마운드 전반의 잇따른 부진에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 

하지만 9월에 들어서는 반등을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들이 하나둘 안정을 되찾는 모양새다. 앞서 김태형 감독은 "타자들보다 마운드 고민이 더 크다"며 미란다를 제외한 다른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이 아쉽다고 했다. 


선발진에서는 아리엘 미란다가 전반기 막판부터 이어 온 퀄리티 스타트 행진을 지난 8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13경기 연속 달성해내며 중심을 잡았는데, 후반기 들어 투구 페이스 회복이 더디다고 평가받던 최원준도 9일 창원 NC전에서 83구로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반등 가능성을 보였다. 


워커 로켓도 지난 3일 문학 SSG전에서 6⅓이닝 3실점(2자책)으로 제 몫을 했다. 10일 등판에서도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흐름을 이었다.

타선의 중심도 다시 자리잡았다. 김 감독은 "(김)재환이가 후반기 초반에는 잠시 주춤했지만 타격에는 사이클이 있다. 무게감 면에서 예년보다 떨어졌다는 평가도 있고, 내가 보기에 당장의 대응 능력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타격은 오르내리기 마련이다"라고 했었다. 그가 타선의 중심이 돼 주기를 바란 김재환은 10일 경기 전에도 이미 타율 0.333(27타수 9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925로 페이스를 찾은 상태였다.

하지만 불확실한 요소도 안고 있다. 필승조 홍건희와 김강률이 버티는 불펜은 윤명준과 김명신 외에도 힘을 보탤 자원이 필요하다. 선발진에서는 이영하가 불펜으로 이동했고 5선발인 곽빈은 기복이 있다. 


후반기 팀 타율 0.246에 그친 타선에서는 기존 타자들과 보상 선수로 이적한 강승호, 박계범의 역할 조화가 좀 더 필요하다는 게 김 감독의 생각이다. 그는 "기존 선수들이 부담을 갖는 것 같다"면서 "다들 잘하고 있지만, 각자의 역할을 파악하고 조화를 이루는 건 시간을 두고 보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10월 6위로 시작한 두산은 한 달 동안 16승 7패(승률 0.696, 1위)를 거두며 정규시즌을 3위로 마감했다. 끝까지 알 수 없던 순위 싸움에도 당시 5위인 키움을 0.5경기 차로 따돌린 데다 승차 없이 79승 61패 4무(승률 0.564)로 똑같던 LG 트윈스를 상대 전적에서 9승 6패 1무로 앞서며 기적을 써낸 바 있다. 


앞서 김 감독은 지난 전반기를 떠올리며 "돌아 보고 싶지 않다. 후반기에는 위를 바라 보겠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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