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통산 7번째 발롱도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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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통산 7번째 발롱도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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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1-12-02 00:09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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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가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지난해엔 시상식이 코로나19 탓에 열리지 않았고, 메시는 2회 연속 수상했다. 메시는 기자단 투표에서 613점을 받아 580점을 받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제쳤다. 


첼시 미드필더 조르지뉴가 3위,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4위에 자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호날두는 6위에 머물렀다. 호날두는 시상식에 불참했다. 메시는 개인 통산 일곱 번째 수상(2009~12년, 15, 19, 21년) 수상과 함께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호날두(5회)와 격차도 벌어졌다. 2018년(루카 모드리치)을 제외하면 '메날두(메시+호날두)'는 무려 14년 동안 이 상을 나눠가졌다. 


메시는 올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선 코파 아메리카 정상에 올랐다. 유일한 흠이었던 '메이저 대회 무관' 징크스를 날렸다. 


결승전을 제외하면 매경기 활약해 득점왕, 도움왕, MVP까지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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