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노렸던 유벤투스 에이스, 공짜로 풀린다.. 재계약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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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노렸던 유벤투스 에이스, 공짜로 풀린다.. 재계약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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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2-01-13 18:51 조회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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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에이스 파울로 디발라(29)가 재계약을 거절했다.

아르헨티나 언론 'TYC스포츠'는 "디발라가 오는 6월30일 계약이 종료되는 유벤투스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디발라는 이제 다른 구단의 제안을 들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 7년을 보냈다. 지난 2015년 팔레르모에서 활약을 발판 삼아 유벤투스로 이적한 그는 단숨에 에이스로 자리매김을 했다. 


2017년 유벤투스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10번도 물려받은 그는 현재까지 유벤투스 소속으로 273경기에서 109골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유벤투스를 대표하는 얼굴이지만 최근 들어 부진과 부상이 겹쳐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시즌 5골에 그쳤고 올 시즌도 출전 시간이 들쑥날쑥하다.

디발라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유벤투스와 계약을 연장하는데 집중했으나 협상이 지지부진했다. 그 사이 합의한 조건도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디발라가 재계약을 포기했다. 


TYC스포츠는 "유벤투스의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디발라는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건에서 견해차가 있음을 암시했다.

디발라가 이적료 없이 이적 시장에 나온다면 달려들 구단은 한둘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장기간 디발라를 눈여겨봤던 토트넘 홋스퍼도 후보가 될 수 있다. 토트넘은 여전히 디발라를 향한 관심을 끄지 않았다. 


지난해 연말 '풋볼런던'은 "토트넘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디발라 영입에 다시 나설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재계약이 무산된 지금 토트넘이 움직일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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