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타 침묵 오타니.. 에인절스, 시애틀과 DH1차전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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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 침묵 오타니.. 에인절스, 시애틀과 DH1차전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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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2-08-07 10:04 조회3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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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의 침묵 속에 LA 에인절스가 더블헤더 1차전을 내줬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에인절스도 1-2로 졌다. 시즌전적 45승 62패가 됐다. 반면 시애틀은 58승(50패)을 거뒀다.

이날 에인절스는 테일러 워드(우익수)-오타니(지명타자)-루이스 렌히포(2루수)-조 아델(좌익수)-제러드 월시(1루수)-커트 스즈키(포수)-미키 모니악(중견수)-호세 로하스(3루수)-앤드류 벨라스케스(유격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제이미 바리아가 출격했다.

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오타니는 7구 접전 끝에 타구를 날려 보냈는데, 상대 좌익수 제시 윈커에 잡혔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오타니는 중견수 플라이로 잡혔다.

5회에도 오타니는 침묵했다. 세 번째 타석에 선 오타니는 이번에도 중견수 뜬공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7회 2사 1루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서 선 오타니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에인절스는 선취점을 냈지만,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2회 1사 1,3루 때 모니악의 중전 안타로 1점을 앞서 나갔다.

하지만 3회 곧바로 역전을 당했다. 2사 3루 상황에서 에인절스 선발 바리아가 타이 프랜스에게 좌월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에인절스는 더 이상 점수를 뽑지 못했고, 결국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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