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스트라이커로 연속 선발 출장.. 풀럼 골문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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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스트라이커로 연속 선발 출장.. 풀럼 골문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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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2-08-13 23:58 조회5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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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개막 후 2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며 시즌 첫 골을 노린다.

13일(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를 갖는 울버햄턴원더러스와 풀럼의 선발 라인업이 킥오프를 약 1시간 앞두고 공개됐다.

황희찬은 개막 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라인업을 볼 때 지난 경기처럼 원톱 공격수일 것으로 예상된다.

2선에 페드루 네투, 다니엘 포덴스, 모건 깁스화이트가 배치되고 수비형 미드필더는 덴동커르와 후벵 네베스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 포백은 조니 카스트로, 네이선 콜린스, 막시밀리안 킬먼, 라얀 아이트누리, 골키퍼는 주제 사가 맡을 것으로 보인다.

울버햄턴의 시즌 첫 홈 경기다. 울버햄턴은 지난 6일 개막전에서 리즈유나이티드에 1-2로 패배한 바 있다. 당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장한 황희찬은 팀의 유일한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반면 풀럼은 첫 경기에서 강호 리버풀과 2-2 무승부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고, 챔피언십(2부) 최강 공격수로 유명한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가 2골을 몰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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