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떠난 뒤 고난의 연속.. 이번엔 이적 2주 만에 장기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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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떠난 뒤 고난의 연속.. 이번엔 이적 2주 만에 장기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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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2-08-22 23:34 조회3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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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고난의 연속이다. 네덜란드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베이날둠(32·AS로마)이 장기부상을 당했다.

영국 데일리 미러의 2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이날둠은 훈련 도중 오른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다. 더욱 정확한 검사가 나와야겠지만, 골절부상이기에 재활기간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도 올해 11월에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 불참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바이날둠은 네덜란드 대표팀 주전 미드필더로 활동 중이다.

부상 타이밍이 참으로 아쉽다. 카타르 월드컵도 문제지만, 바이날둠은 개인 커리어 부활을 노리던 시점이었다. 그는 올 여름 로마 유니폼을 입었다.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한 탓에 변화를 택했다. 지난 15일에 열린 리그 1라운드 살레르니타나전에서 교체 출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적한지 2주 만에 장기부상을 입었다.

전 토트넘(잉글랜드) 감독이자, 로마 사령탑 조세 무리뉴 계획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로마는 바이날둠을 비롯해 파울로 디발라, 네마냐 마티치 등을 데려왔다. 


지난 시즌 리그 6위로 아쉽게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친 뒤 분노의 영입을 이뤄냈다. 분명 그 이상의 성적을 노렸을 것. 하지만 바이날둠의 이탈로 전력 공백을 걱정하게 됐다.

잉글랜드 리버풀에서 뛰었던 바이날둠은 지난 해 PSG로 이적했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리그 31경기를 뛰었지만 교체 출전이 13회나 됐다. 후반기로 갈수록 벤치에 앉는 시간이 많았다. 


새로운 팀 로마에서는 너무나도 빨리 부상 불운을 만났다. 리버풀을 떠난 뒤 험난한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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