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3위' 뉴캐슬, 지금보다 '더' 강해진다.. 1000억 영입생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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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3위' 뉴캐슬, 지금보다 '더' 강해진다.. 1000억 영입생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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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2-11-18 11:44 조회2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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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휴식기 이후 더욱 강해진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뉴캐슬은 다가오는 1월 공격적인 계약을 맺지 않을 것이다. 완전한 컨디션으로 돌아오는 이삭 때문이다. 그는 지난달 A매치 기간 도중 부상을 당했으며, 지난 리그 8경기 동안 출전하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삭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으며 12월 중순 라요 바예카노와의 친선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는 이삭이 새로운 영입과 같을 것이며, 이것은 뉴캐슬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을 강화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풋볼 인사이더' 소속 탐 맥마너스는 "이삭은 아주 훌륭하게 (시즌을) 시작했으며 이후 그를 보지 못했다. 그에게 있어 힘들었을 것이다. 동료들도 거의 보지 못했고 훈련도 함께 할 수 없었다. 이삭은 뉴캐슬에 있어 새로운 영입과 같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스웨덴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밟았던 이삭은 포트볼,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친 다음 올여름 뉴캐슬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 크고 작은 부상으로 득점수가 급감하긴 했지만, 이삭이 지닌 풍부한 잠재력을 믿고 거래가 성사됐다.

뉴캐슬이 이삭을 위해 투자한 금액은 무려 7,000만 유로(약 972억 원). 그만큼 어깨가 무거웠겠지만 스스로를 증명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삭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리버풀전과 8라운드 본머스전에서 골망을 흔들면서 부응했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리그 3경기 만에 부상을 당한 것. 이삭이 이탈했지만 뉴캐슬은 쓰러지지 않았다. 미구엘 알미론과 칼럼 윌슨이 득점을 책임지면서 리그 3위까지 도약했다. 여기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이삭까지 복귀하는 만큼 뉴캐슬 전력은 한층 상승될 예정이다.

뉴캐슬은 마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예정이다. 월드컵 종료 이후 뉴캐슬은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라운드(16강)에서 본머스를, EPL 17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하면서 일정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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