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와 협상' 홀란드, 이적 조건 중 하나로 메시 잔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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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협상' 홀란드, 이적 조건 중 하나로 메시 잔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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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1-04-05 18:36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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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 측이 바르셀로나와의 이적 협상 과정에서 리오넬 메시의 잔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OK디아리오는 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홀란드 측과 만나 협상을 가졌다. 자리에는 선수의 아버지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어 "홀란드 측은 가능성이 있다면 메시의 바르셀로나 잔류를 요청을 건넸다. 역대 최고의 선수와 함께 뛰고 싶어한다는 소망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홀란드는 자신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존재감과 임팩트를 과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빅 클럽의 타깃이 됐다. 최근에는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위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홀란드 측은 구체적인 연봉과 에이전트 수수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가능하다면 바르셀로나의 상징과도 같은 메시의 잔류를 요청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메시와 함께 뛰어보고 싶다는 것이 홀란드의 소망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다. 그동안 팀 경영진과 마찰을 빚었고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메시와 친분이 있는 후안 라포르타가 회장으로 부임하면서 분위기가 바뀔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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