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브페보다 잘하는 ‘미드필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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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브페보다 잘하는 ‘미드필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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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1-06-02 19:56 조회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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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다른 브루노 페르난데스(27)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일(한국시간) “정보에 따르면 맨유는 이번 여름 스포르팅CP(포르투갈)의 23세 미드필더를 포착했다”며 “페드로 곤살베스(23) 영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포르팅의 페드로 곤살베스는 GD샤베스(포르투갈)에서 축구를 시작해 2017년 당시 ‘EFL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리그)에 있던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이적했다. 이후 2018년 울버햄튼 소속으로 성인 무대에 데뷔, 2019년 포르투갈 리그의 FC 파말리캉으로 둥지를 옮겼다.

파말리캉 이적 후 첫 시즌 만에 40경기 3232분 출전 7골·8도움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러한 활약에 리그 내 강팀들이 곤살베스에게 관심을 보였고, 당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맨유로 보낸 스포르팅이 페르난데스의 대체자로 곤살베스 영입을 확정 지었다.

곤살베스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지속됐다. 이번 시즌 스포트팅 소속으로 37경기 3033분 출전 23골·5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2001-2002 시즌 이후 19년 만에 리그 19번 째 우승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리그 득점왕 타이틀까지 얻었다. 시즌 막판까지 SL벤피카의 하리스 세페로비치(29)와 득점왕 타이틀을 두고 경쟁 중이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역대 8번째로 최연소 득점왕에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맨유가 또 한 번 스포르팅 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불과 16개원 전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며 팀 분위기를 바꿨던 맨유가 콘살베스 영입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다만, 맨유 관심에 앞서 스포르팅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에 따르면 “곤살베스는 약 5200만 파운드(약 818억 원)의 바이아웃을 갖고 있지만 최근 스포르팅이 해당 조항을 새롭게 바꾸기 위한 움직임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또, 맨유 외에도 리버풀이 곤살베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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