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투헬 이어 시우바-지루 계약도 연장.. 2022년까지 1년 재계약

스포츠뉴스

cc1993eb734a517e015843c3234b6262_1595525655_2616.gif
 

스포츠뉴스

첼시, 투헬 이어 시우바-지루 계약도 연장.. 2022년까지 1년 재계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토토하우스 작성일21-06-05 12:24 조회108회 댓글0건

본문

3a41cb39e21ceefc4443bc5b4d5a349c_1622863386_97.jpg


‘유럽 챔피언’ 첼시가 빠르게 선수단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다. 베테랑 치아구 시우바(37)와 올리비에 지루(35)의 계약을 연장했다.

첼시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우바, 지루와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두 선수 모두 오는 30일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각각 1년씩 계약을 연장했다.

시우바는 지난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첼시로 이적했다. 노쇠화 우려를 불식시킨 시우바는 시즌 34경기에 나서 2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며 첼시의 최후방을 지켰다. 첼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도 기여 했다.

특히 시우바는 부주장으로서 팀이 하나로 뭉치게 했다. 또한 토마스 투헬 감독과는 PSG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첼시에 투헬 축구가 빠르게 녹아드는데 힘을 보탰다.

마리나 그라노프스카이아 단장은 “지난해 여름 시우바를 영입했을 때 월드 클래스 선수가 선수단에 보강이 됐다. 시우바는 훌륭한 능력을 보여줬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또한 첼시는 지루와도 계약 연장했다. 2018년 1월 아스널에서 첼시로 이적한 지루는 1년 더 생활하게 됐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4골에 그쳤지만 시즌 11골을 기록했고, 중요한 순간마다 골망을 흔들었다.

특히 지루는 UCL에서만 6골을 넣으며 ‘UCL의 사나이’가 됐고 첼시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그라노프스카이아 단장은 “지루는 중요한 골을 넣었다. 4월에 이미 계약 연장을 했다”고 밝혔다.

첼시는 이미 내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는 투헬 감독과의 계약 기간을 2년 연장하며 힘을 실어줬다. 여기에 UCL 우승 주역인 시우바, 지루와 계약 연장을 하면서 투헬 감독이 안정적으로 팀을 이끌도록 지원했다.


3a41cb39e21ceefc4443bc5b4d5a349c_1622863364_6103.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ategory